2010부터는 사정상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않습니다.
본체라고 할 수 있는 Hannah's Cafe는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어려운 걸음이시지만 그쪽도 슬쩍 들르셔서 사랑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해나스 카페 바로 가기
Hannah's Cafe도  해주시면 더 감사드리구요.

이제 명절이 다가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해나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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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shion shoes ladies 2011.12.17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pigallechristianlouboutin.com/ online Christian Louboutin shoes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1.12.2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가는 것.

  3. BlogIcon Tods Shoes 2012.01.0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감사합니다,반환 방문을 환영합니다

  4. BlogIcon Coach Outlet 2012.02.1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ach online stores, I purchased this bag because it was beautiful but when i put my usual belongings into the bag, WOW was it heavy! it was like i was carryin bricks!

  5. BlogIcon Herve Leger 2012.02.1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rve Leger online, 좀처럼 볼 수 없다

  6. BlogIcon Red sole shoes 2012.02.2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정말 좋아하는,아주 좋아,공유 감사합니다,환영 반품 방문

  7. BlogIcon Nike Shoes Supplier 2012.07.0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y! i am annie, i know you from google se, i like your posts, i am working at a nike shoes supplier from china, you can contact me at annie@dnike.org in any time

  8.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utlet 2012.07.2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그것을 마음에, 그리고 반환 방문을 환영합니다

  9. BlogIcon lcpass 2012.10.0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10. BlogIcon china jordans 2013.03.1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y, this is annie, i know you from facebook before, you can contact me by email, i hope we can be friend in future.




김범수가 이번 회에서 꼴찌를 한 것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김범수의 노래가 끝나고 박명수는 잘 알려진 노래를 하지 않아 순위가 낮아질 것을 예상했다. 하지만 비슷한 상황의 박정현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곡으로도 2위를 한 것을 보면 청중평가단은 무대 그 자체로 평가를 했다라는 것이 명확하고, 인기투표가 아니라 무대에 대한 정확한 평가라는 것이 더 확실해 졌다. 이로 인해 출연하는 가수들은 더욱 무대 하나 하나에 정성을 기울여야한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또 하나는 이 순위가 재능에 관한 순위가 아니라는 것이다.  곡에 대한 해석과 편곡, 무대에 관한 집중력, 현장 무대에서의 퍼포먼스가 순위에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저 인기투표가 아니라는 것이 무척 다행스럽게 느껴지는 점이다. 어찌보면 김범수에게 큰 약이 되었을지도 모를 꼴찌이기도 했다. 1등 가수라는 부담감에 점차 지쳐갈뻔한 또는 자만심이 생길 수도 있었을 그에게 다시 도전이 무엇인지 제대로 얘기해 줄 기회였을 것이다. 

사실 김범수 보다는 김연우가 예상 밖이 었다. 워낙 노래 잘 하는 가수로 알려져있고 가수들 사이에서도 가장 잘 하는 가수로 알려져 있는 그여서 기대도 많이 했다. 노래 참 잘 했다. 김연우는 아마 무대에서 노래를 하든 레코딩실에서 녹음을 하든 비슷한 실력을 보일 것이다. 어디에서나 흔들리지 않는 정확한 발성과 표준적인 가창력, 명확한 가사 전달. 그러나 나가수 무대에서 이건 어쩌면 그다지 부각되어지지 않는 부분이다. 음반으로 정규 발표된 노래를 들을 때야 최대한 정제된 음질을 듣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라이브 무대라면 그와는 다른 감동이 있어야 한다. 무대가 호흡하는 느낌. 관객과 소통하는 느낌. 그에게는 그것이 없었다. 혼자 노래만 잘 부르는 것 그것 보다는 무대에 집중하고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대에서는 더 중요하지 않을까.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저작권리는 해당방송사에 있습니다.)


예능의 범주가 웃고 즐기는 것이라면 나가수는 어쩌면 예능이 아니게 될지도 모르겠다. 신정수PD의 새롭게 구성된 나가수는 최대한 제작진의 목소리를 빼냈다. 일단은 기존의 나가수가 가졌었던 부풀어 오른 문제점들을 다 제거해 낸 느낌이다. 억지스런 설정도, 과도하게 늘어지는 구조도, 불필요하게 삽입되는 장면들이 다 배제되었다. 무엇보다 음악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고 흐름과 맥과 호흡을 끊어놓았던 중간 중간의 과도한 삽입부분이 많이 줄어든 것이 좋았고, 눈에 띄게 좋아진 음향이 만족스러웠다.  

한편, 기름기를 쏙 뺐으나 감칠맛은 부족하다. 그러나 이 감칠맛을 구성으로 억지로 살려내지 않은 것은 다행스럽다.  지금 본 이 녹화가 있던 그 시간은 가수든, 매니저로 나온 개그맨들이든, 제작진이든 무엇하나 시도하기 어려웠던 시기였다.  그런 상황에서 음악장치와 음향등 가수들을 돋보이게 해 줄 장치만을 선택했다는 것은 신정수PD가 이 프로그램에 진정성을 가장 강하게 추구할 것이라는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나가수가 시사교양프로그램이 될 게 아닌 바에는 어차피 예능프로그램이 될터인데 웃음에 대한 장치를 부러 삽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그맨들의 역할은 차차 부여될테지만 그 것이 가수들의 공연을 방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까짓것 못 웃기면 어때 감동을 주면 되지! 라고 밀고 나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웃음은 자연스럽게 배어져나왔을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줄 진정한 웃음을 전달하게 될테니까.  

나가수 이번회가 방송되기 전에 출연진에 관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스포일러가 차단 됐었다. 출연진에 관한 내용은 스포일러에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방송사에서 공개적으로 오픈한 것이기에 문제될 것이 없고, 스포일러에 관해서는 방송사에서 어느 정도 차단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이정도로 깨끗한 것을 보면 청중 평가단도 어느 정도는 방송에 책임을 가지고 임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책임은 물론 방송사에 있겠지만 선택이라는 권한이자 의무를 가진 청중단들도 그 보다 훨씬 많은 수의 시청자의 즐거움과 기대를 망쳐버리는 엄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그 귀한 공연을 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으로서의 책임이라고 보여진다. 이번 주 참여 청중단에게 그런 의미에서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아, 부럽기도 하고. 

다만 경연으로만 지나치게 치우져져서 청중단에게 시청자에게 꼴사나운 모습이 연출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경연은 경연이되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고, 더 크게는 우리의 대중 가요의 수준을 올리는데 일조하게 되면 좋겠다.
 
 

나가수의 무대는 그 어떤 무대보다 가수들이 혼신의 힘을 기울여서 만드는 무대이다. 그들 각자가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긴장해서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그들을 보는 바라면, 그만큼 존중받는 무대를 만들어줘야 한다. 제작자도 방청객들도.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는 입장에 놓인 시청자들이, 그들의 음악을 이미 알고 있던 사람이건 처음 접하는 사람이건 그들로 인해 더 많은 기쁨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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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르세 2013.01.11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이 한 곡을 듣고 그 순간 몇 명이 눈물을 흘렸을까.
나도 모르게 눈에서 흘러내리는 것이 눈물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은 그의 노래가 끝났을 바로 그때였다. 

노래를 듣고나서 그 이후를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 여운에 젖어 있었다. 이소라는 무대에 늦게 올랐다.  아마 무대 옆에서 임재범의 노래를 듣고 있던 그녀도 넋을 놓고 있지 않았을까. 작곡가 김형석이 그를 평하면서 '나는 가수다'가 아니라 '나만 가수다'라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노래를 듣고 나서 그 여운을 지우고 싶지 않을 정도였으니 아마 그 말이 맞는 듯하다.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저작권리는 해당방송사에 있습니다.)

가수는 하나의 악기다. 하지만 바이올린에 명품과 학습용이 있듯이 모든 악기도 제각각이고 그 레벨도 확실히 다르다. 그 레벨은 물론 일반적으로 가격과 연관되어있겠지만,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듣는 사람에게 불러일으키는 감동의 정도이다. 물론 연주자가 훌륭했을 때 그 악기도 제대로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있지만 같은 연주자가 연주를 해도 악기에 따른 차이는 극명하다.

가수도 하나의 악기로 일컬어진다. 다만 스스로 연주하는 악기라는 점이 다를 뿐. 그의 악기는 특별하다. 그 무엇이 특별하다고 언급하는 것 자체가 무리일 정도로 음색에서부터 제스춰 하나까지 완벽한 특별함이다. 가장 남성적인 음색이지만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는 그만의 창법은 누군가 모창이라도 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보통은 곡이 존재하고 가수가 그 곡을 소화하고 표현해 내는 것일텐데 그에게는 그가 먼저 존재하고 곡을 지배하여 전혀 다른 음악이 탄생한다는 느낌이다. 그 명품 악기에 노력까지 더해진다면, 그 스스로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낸다면 나는 가수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존재가 임재범일 것이다.

 

감동. 그는 딸 때문에 나왔다고 했고 이전에 나왔던 매체에서는 아내의 이야기가 거론 됐었다.  그 이유야 뭐든 중요하지 않다.  그 스스로가 무대에 나오겠다고 결정했고 임재범의 노래가 이 순간 들려졌고, 이 순간 내가 들었다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감동이었다는 것.

그것 하나만이 남아있다.

임재범과 목소리와 가사와 곡이 하나가 된 분리할 수 없는 그것 자체가 대단한 음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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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새 창으로 열기(총 6건)by 해나스 2011.04.22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소프트한 영화들을 모아봅니다.
 
 
 인스턴트 늪
[영화] 인스턴트 늪
미키 사토시
 드라이빙 미스 데..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
브루스 베레스포드
 아메리칸 퀼트
[영화] 아메리칸 퀼트
조슬린 무어하우스
 
 
 프라이드 그린 토..
[영화] 프라이드 그린 토..
존 애브넛
 거북이는 의외로 ..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
미키 사토시
 텐텐
[영화] 텐텐
미키 사토시
 
이 책장의 이야기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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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스턴트 늪

4점[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제목을 보고는 인스턴트 식품만 잔득 먹는다던가 현대를 인스턴트 사회에 비춰서 만든 이야기 일거라고 상상했으니 늪이 인스턴트였던 것이다. 컵라면에 물 듯이, 흙에 물을 부어서 만든 인스턴트 늪. 영화의 끝을 안 보면 절대 이제목의 의미를 몰랐을 것이다. 꽤 재미있다. 기발함도 좋고 영화의 색채도 마음에 든다. 말장난이 많아서 그 정서 그대로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상큼발랄한 영화여서 좋았다. 상세 보기
해나스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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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4점[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언젠가 이렇게 늙어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늙어서도 품위를 잃지않는, 아름답다기 보다는 우아한 미스 데이지처럼. 또 그녀의 운전사이자 평생의 친구였던 모건 프리먼 같이 충직한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다. 영화의 전반적인 평화로운 색채가 가슴에 따뜻하게 여운으로 남는 평화로운 영화였다. 마음이 울적해서 잠 오지 않는 밤 스르르 편안한 잠으로 인도해줬던 아름다운 영화. 상세 보기
해나스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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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메리칸 퀼트

4점[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이 영화는 주인공이었던 위노나 라이더보다 그의 할머니와 이모할머니, 그리고 동네할머니들이 더 좋았던 영화이다. 위노나 라이더가 이 영화를 찍을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을 것이다. 로맨스 영화라 하기에는 좀 더 애정이 넘치는 영화였다. 플롯 외에도 영화의 화면이나 구도, 카메라 웍이 정말 좋았던 영화였다. 이 영화를 보고 퀼트를 해 보고자 했으나 아직이다 ㅎ 상세 보기
해나스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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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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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 스위트 홈 1~6 세트
치즈 스위트 홈 1~6 세트
저자코나미 카나타
출판시리얼
분류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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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스위트 홈 1~6 세트
코나미 카나타
3점[고양이가 주인공인 만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보다 더 귀여운 아이의 이야기이다. 이벤트를 통해서 1권을 받았는데 그 이후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있다. 컬러라서 더욱 예쁜 만화책인데 고양이 치치가 아무래도 좀 너무 귀여워서 쬐끔 반감되는 느낌이다. 귀엽기만하지 엽기적인 고양이의 특성은 덜 드러나서 너무나 이쁘기만 함이 강조된 빅 재미는 없는 작품이다. 그래도 컬러풀한 그림은 매력적이다. 원글 보기
해나스 2011-04-15 09: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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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타샤의 식탁

반니 2011. 4. 15. 09:30
 
 
 타샤의 식탁
타샤의 식탁
저자타샤 튜더
출판윌북
분류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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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식탁
타샤 튜더
3점[맛있는 책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타샤 튜더의 소박하고 정감있는 요리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가정식요리부터 특별한 날의 요리, 어른들이 좋아하는 요리부터 아이들을 위한 요리까지 다채로운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전문적인 요리책이라기 보다는 편안하게 보고 내맘대로 요리할 수 있는 보조서같은 책이다. 아마 타샤 튜더가 하나하나 계량해서 만들었을 거 같지는 않고 편안하게 자신의 요리를 그린 것이 아닐까한다. 요리에 대한 배려가 없는 번역이 대단히 거슬리는 것이 단점이다. 원글 보기
해나스 2011-04-15 09: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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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맛의 달인 105

반니 2011. 4. 15. 09:13
 
 
 맛의 달인 105
맛의 달인 105
저자KARIYA Tetsu
출판대원씨아이(만화/잡지)
분류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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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105
KARIYA Tetsu
4점[맛있는 책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어지간히 정성스러운 요리만화이다. 요리만화 중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기도 하는데 그 폭넓음부터 깊이까지 꽤 괜찮은 요리만화이다. 다만 지나치게 흑백을 나눠놓은 편견이 때로 거슬리기는 하다. 무조건적으로 따라가기에는 위험한 지식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음식이나 요리에 대한 보편적인 상식을 취득하는 정도로만 생각하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맛의 달인을 넣어둔 박스가 가득차서 이제그만 끝내주지라는 아주 개인적인 생각도 가지고 있다 ㅎ 원글 보기
해나스 2011-04-15 09: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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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의 가르침
녹색의 가르침
저자소노 아야코
출판들녘
분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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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가르침
소노 아야코
5점[따뜻한 책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어느 날인가 기업바자회에 갔다가 후원사에서 내놓은 이 책을 만났다. 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단지 보기만 할 뿐, 가드닝에 대해서는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그저 따뜻한 느낌에 담아왔었다. 저자의 포근하고 사랑스런 텃밭은 모진 해풍의 시련을 견뎌야하는 곳에 있다. 저자 또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런 환경에 놓였었는데 그 상처를 가드닝으로 치유했다. 이 책은 그저 그녀의 소소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꽤 깊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이다. 아, 가드닝에 대한 구체적 실용서는 아니다. 원글 보기
해나스 2011-04-15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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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고베 밥상

반니 2011. 4. 15. 08:38
 
 
 고베 밥상
고베 밥상
저자성민자
출판동녘라이프
분류가정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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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밥상
성민자
4점[생활하는 책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요리책 중 최근에 발간된 것으로 눈에 가장 띄는 요리책이다. 요리는 물론이고 사용된 그릇이나 소품 등 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책이다. 준비기간 3~4 개월만에 뚝딱 만들어진 개판 5분전 요리책에 비하면 아름답기까지 하다. 고베에서 일본인과 결혼한 한국인인 저자의 묘한 정체성이 느껴지는 것도 꽤 재미있다. 원글 보기
해나스 2011-04-15 08:38:24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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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LIFE

반니 2011. 4. 15. 08:34
 
 
 LIFE
LIFE
저자이이지마 나미
출판시드페이퍼
분류가정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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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이이지마 나미
4점[생활하는 책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나의 요리 코디네이터이자 요리연구가인 이이지마 나미의 간단한 일식 요리책이다. 일본식 요리가 아니라 일본요리 이야기를 간단하면서도 알기쉽게 담았다. 무엇보다 조리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한 것이 특징이다. 정통에 목을 매는 요리가 아니라 수줍은 듯 소박한 일본 가정요리를 소개한 책이라 더욱 정감있다. 원글 보기
해나스 2011-04-15 08: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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