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새 창으로 열기(총 6건)by 해나스 2011.04.22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소프트한 영화들을 모아봅니다.
 
 
 인스턴트 늪
[영화] 인스턴트 늪
미키 사토시
 드라이빙 미스 데..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
브루스 베레스포드
 아메리칸 퀼트
[영화] 아메리칸 퀼트
조슬린 무어하우스
 
 
 프라이드 그린 토..
[영화] 프라이드 그린 토..
존 애브넛
 거북이는 의외로 ..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
미키 사토시
 텐텐
[영화] 텐텐
미키 사토시
 
이 책장의 이야기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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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스턴트 늪

4점[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제목을 보고는 인스턴트 식품만 잔득 먹는다던가 현대를 인스턴트 사회에 비춰서 만든 이야기 일거라고 상상했으니 늪이 인스턴트였던 것이다. 컵라면에 물 듯이, 흙에 물을 부어서 만든 인스턴트 늪. 영화의 끝을 안 보면 절대 이제목의 의미를 몰랐을 것이다. 꽤 재미있다. 기발함도 좋고 영화의 색채도 마음에 든다. 말장난이 많아서 그 정서 그대로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상큼발랄한 영화여서 좋았다. 상세 보기
해나스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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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4점[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언젠가 이렇게 늙어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늙어서도 품위를 잃지않는, 아름답다기 보다는 우아한 미스 데이지처럼. 또 그녀의 운전사이자 평생의 친구였던 모건 프리먼 같이 충직한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다. 영화의 전반적인 평화로운 색채가 가슴에 따뜻하게 여운으로 남는 평화로운 영화였다. 마음이 울적해서 잠 오지 않는 밤 스르르 편안한 잠으로 인도해줬던 아름다운 영화. 상세 보기
해나스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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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메리칸 퀼트

4점[잔잔하게 평화로운 드라마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이 영화는 주인공이었던 위노나 라이더보다 그의 할머니와 이모할머니, 그리고 동네할머니들이 더 좋았던 영화이다. 위노나 라이더가 이 영화를 찍을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을 것이다. 로맨스 영화라 하기에는 좀 더 애정이 넘치는 영화였다. 플롯 외에도 영화의 화면이나 구도, 카메라 웍이 정말 좋았던 영화였다. 이 영화를 보고 퀼트를 해 보고자 했으나 아직이다 ㅎ 상세 보기
해나스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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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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